2020.04.23 06:00
호주 TV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콕족' 증가로 휘파람을 부르고 있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외신은 22일(현지시간) 호주에서 코로나19로 소비자 수백만 명이 외부활동을 자제해 TV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호주 최대 가전 리테일 기업 '더 굿 가이즈' 발표를 인용해 지난 주말 기준 대형할인마트 알디(Aldi) 매장에서 65인치 TV가 판매한 지 몇 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등 대형 TV 수요가 급증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삼성.LG전자를 비롯해 호주 TV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업체들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호주 TV시장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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