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6 13:49
올 여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라 집에서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홈+바캉스)'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집 안에서도 특급호텔의 세련된 감성을 느끼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국내 호텔들은 각 브랜드 가치를 담은 굿즈(브랜드 특징을 살린 파생상품)를 판매하며 홈캉스족을 공략하는 추세다. ◇ 워커힐, 굿즈 모은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오픈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지난달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에 호텔 굿즈를 모아놓은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을 개점했다. 이곳에서는 워커힐의 고급 침구류를 비롯해 욕실 용품, 에코백, 디퓨저 등 그동안 호텔 객실에서만 이용하던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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