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18:02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비대면 해외바이어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화상상담장 10개를 추가로 운영한다.코트라는 화상상담장을 수시로 방역하며 열감지 카메라와 온도측정기도 입구에 배치해 안전한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한다. 업계 요구도 적극 반영해 오전 7시부터 개방한다.화상상담은 코트라 서울 염곡동 본사 또는 지방지원단을 방문하거나 기업 사무실이나 자택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 국내기업, 바이어, 통역 3자 간 원활한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이번에 문을 연 상담장은 3자를 조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코트라는 8일 개소식을 없애고, 해외바이어와 국내기업 간 화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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