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16:17
"더러운 주변환경을 깨끗이 정리했습니다."인천시 동구는 화수부두 주변 지역의 어두운 주변 환경을 개선며 활기찬 부두로 탈바꿈 하기 위한 '빛의 항구' 화수부두 주변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되었다.6일 인천시에 따르면 화수부두는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곳으로서 70년대까지 수도권 제일의 새우 젓 전문 시장이었다. 연평, 백령 근해에서 잡은 생선의 집하 부두로 유명했던 오랜 역사를 간직한 어항이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 상권 이동과 도심외곽 위주의 개발에 밀려 쇠락해 작은 부두가 되고 말았다. 인천시는 화수부두를 더줄어 동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마중물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빛의 항구”화수부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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