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7 14:49
자동차용 동력전달장치 제조업체 화승알앤에이는 이정두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로써 기존 현지호·백대현 대표이사 체제에서 현지호·백대현·이정두 대표이사 체제로 오는 11월 1일부터 변경된다.최대주주인 현지호 대표이사는 미국 베이츠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화승그룹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백대현 대표이사는 경북대 화학과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화승 비나 대표이사를 거쳐 본사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이정두 신임 대표이사는 부경대 기계과를 졸업하고 현재 화승T&C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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