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16:21
코로나19 바이러스 같은 전염병균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차아염소산이나 락스 등 염소화합물이 사용되고 있지만 안전성 검증과 2차 환경오염의 문제가 항상 제기돼 왔다.이같은 고민거리를 해결해 준 제품이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로 탄생해 주목받고 있다.주인공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중소기업 화우나노텍이다. 이 회사가 만든 ‘나노버블 오존수’는 강력한 살균력을 유지하면서 친환경성을 지닌 혁신제품이다.“바이러스는 대개 오존(O₃) 농도 0.2ppm에서 10초 경과 뒤 99.99% 사멸하기 때문에 오존이 함유된 오존수를 이용해 강력한 살균효과를 볼 수 있지만 오존이 쉽게 산소로 환원되는 친환경성 때문에 그동안 제품 상용화에 어려움2020.09.17 11:09
중소기업 화우나노텍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살균제를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 독점 판매를 앞두고 있어 동남아시아 지역의 코로나19 생활방역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17일 말레이시아 뉴스매체 엣지마케츠, 뉴스트레츠 타임즈 등의 보도에 따르면, 화우나노텍은 친환경살균제 '나노버블 오존수'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판매·유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말레이시아 기업 '글로벌 오리엔탈 Bhd'(Global Oriental Bhd, GOB)와 체결했다.GOB의 모회사 글로벌 나노 이노베이션 Sdn Bhd(GNI)는 말레이시아에서 쇼핑몰, 호텔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대기업으로 미국과 싱가포르에도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GOB는 나노버블 오존수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
9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