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3 19:55
13일 오후 경북 구미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쯤 경북 구미국가산업4단지 내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3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화학차 28대를 동원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페인트 실험 중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깨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상을 입은 직원 3명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온몸을 심하게 다친 상태라 중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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