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7 11:14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5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3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스탁과 연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우수한 경영 성과를 이룬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브랜드 선호도, 구입 가능성, 차별성, 트렌드 선도력, 가치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번 수상으로 코웨이는 △정수기 부문 19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9년 연속 △비데 부문 9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업계 리더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아이콘 정수기 시리즈’와 ‘히티브 온풍 공기청2024.08.23 08:49
교원 웰스가 프리미엄 호텔 '유에이치 플랫 더 속초'에 환경가전을 공급하며 호텔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웰스 비데 올스텐 트윈(모델명 BQ650)’으로, 물과 몸이 닿는 모든 곳에 항균 소재를 적용해 위생을 강화했다. 특히, 세균 박멸 효과가 뛰어난 항균동을 물탱크와 노즐 실린더에 적용하고, 올 스테인리스 노즐과 자동 세척 기능을 탑재해 4중 위생 관리를 실현했다.23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유에이치 플랫 더 속초' 전 객실에 총 200대를 설치 완료했으며, 투숙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교원 웰스는 이번 공급을 통해 유에이치씨(UHC)와의2023.02.07 16:49
국내 보일러 업계 1위 경동나비엔이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23’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북미 시장을 사로잡은 콘덴싱 보일러 및 온수기와 더불어, 냉난방공조(HVAC, Heating, Ventilation & Air Conditioning) 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출시 예정인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Condensing Hydro Furnace)’ 등 신제품을 공개, ‘생활환경 가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AHR(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엑스포는 매년 2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냉난방 분야 대표 전시회로, 전세계 ‘냉난방 기술의 현재와 미2021.10.18 17:21
SK매직이 친환경 에코 가전 출시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SK매직은 친환경 가전 라인업 '그린 컬렉션'을 공개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친환경 플라스틱을 99.5%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친환경 플라스틱 PCR-ABS는 버려진 가전·전자기기에 포함된 플라스틱에서 추출해 만든 재생 플라스틱으로 인체 무해한 친환경 소재다. SK매직은 지난해 11월 국내 가전업계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PCR-ABS 적용의 핵심 요인인 색상과 디자인 개발에 성공, 이를 최초 적용한 올클린 공기청정기를 시장에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출시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그린 242는 재생 플라스틱을 확대 적용한2021.10.07 15:49
SK매직은 이달 친환경 가전 라인업 '그린 컬렉션'을 공개하고 친환경 가전 보급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그린 컬렉션은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사용률을 플라스틱 총 중량의 99.5% 이상 높인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된다. 일부 부품만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것이 아니라 제품 내·외장은 물론 필터까지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SK매직은 플라스틱 오·남용으로 인한 환경 문제가 글로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폐플라스틱을 친환경 신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국내 가전 업계 최초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플라스틱의 핵심 요인인 디자인 개발에2020.02.04 15:50
삼성전자가 재활용이 가능한 가전제품 포장 박스를 개발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일부 외신은 4일 삼성전자가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한국 특허청에 '재사용 포장박스'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했다.보통 대형 가전은 스티로폼과 같은 완충재 위를 종이 박스로 감싸 유통되는 데 삼성이 이번에 개발한 포장재는 내부 완충재와 외부 포장재를 하나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매체는 "스티로폼은 한번 사용하고 폐기되기 때문에 폐기물 처리 비용이 필요하고 분해도 어려워 처리 시간이 오래 소요됐다"면서 "삼성이 개발한 포장재는 내부 완충재와 외부 포장재의 결합으로 재사용이 가능하고2019.11.20 06:00
웅진코웨이와 함께 우리나라 정수기 시장을 개척한 청호나이스가 올해로 창립 26주년을 맞았다. 사람으로 치면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며 미래를 구상하는 시기인 '20대 중반'에 접어든 셈이다. '성인'이 된 청호나이스는 이제는 정수기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공기청정기, 침대 등 국내 환경가전 시장을 이끄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국민들에게 맑은 물 공급하겠다”…경영철학으로 시작된 '기술혁신의 역사'청호나이스의 역사는 지난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한국인 최초로 미국 수질관리사 자격(CWS-V)을 갖고 있던 창업주 정휘동 회장은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물을 공급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회2019.03.13 09:43
티몬은 13일부터 3일간 디지털페어 기획전을 실시하고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 미세먼지를 방지하는 인기 ‘환경가전’을 집중적으로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표상품은 ‘노비타 공기청정기’다. 온라인 최저가보다 29% 할인된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청정면적은 거실과 침실에서 모두 사용하기 적합한 최대 43㎡(13평)다. 또 ‘아이리스 무선 스틱청소기’는 온라인최저가보다 10% 저렴한 11만9000원, ‘위닉스 텀블 건조기 8㎏’는 온라인 최저가 대비 8% 저렴한 95만9000원, ‘히츠 의류건조기 7㎏’는 온라인 최저가 대비 16% 저렴한 41만9000원에 선보인다.2019.02.27 09:14
롯데홈쇼핑은 본격적인 황사가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공기청정기, 건조기, 청소기 등 환경가전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8일 ‘최유라쇼’에서 발뮤다의 ‘더 퓨어 공기청정기’를 론칭한다. 미세먼지 정화와 공기 순환 기능이 강화되고 조명 기능이 추가됐다. 다음달 1일에는 LG전자의 인기 가전 상품을 하루 동안 연이어 판매하는 ‘원데이 특집전’을 방송한다.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LG 트롬 건조기 등을 준비했다. 다음달 2일에는 오토싱 물걸레 청소기, 스웨덴 공기청정기 블루에어 최신 모델 블루 퓨어 231을 선보인다.2018.09.07 08:48
NH투자증권은 7일 에 대해 수익성 개선이 지속중이라며 투자의견매수, 목표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7~8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기간 매출의 최대 30%를 차지하는 에어컨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7~8월에도 환경가전 및 생활가전은 구조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A/V와 정보통신 매출이 가전소비 트렌드의 변화로 두 자릿수 (y-y) 이상 감소하며 전사 매출하락을 유도하고 있다는 평이다.다만, 밋밋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전사 수익성은 상승할 전망이다. 마진이 높은 환경가전 및 생활가전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고, 마진이 낮은 A/V와 정보통신의 비중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2017.06.09 09:52
LG OLED TV가 미국 정부기관인 친환경가전협회(Green Electronics Council)으로 부터 ‘서프라이 체인 지속 가능 혁신상’(Supply Chain Sustainability)을 수상했다.LG전자는 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17 CES Asia’에서 친환경 프리미엄 TV이라는 카테고리를 창안한 OLED TV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미국 친환경가전협회는 LG OLED TV의 ▲환경유해물질 사용 저감 ▲재활용이 용이한 제품 설계 ▲제품 수명 연장 ▲에너지 저감 ▲폐제품 회수서비스 ▲기업의 친환경 정책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친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협회는 "현재 글로벌 IT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은 인간과 에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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