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17 CES Asia’에서 친환경 프리미엄 TV이라는 카테고리를 창안한 OLED TV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미국 친환경가전협회는 LG OLED TV의 ▲환경유해물질 사용 저감 ▲재활용이 용이한 제품 설계 ▲제품 수명 연장 ▲에너지 저감 ▲폐제품 회수서비스 ▲기업의 친환경 정책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 친환경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협회는 "현재 글로벌 IT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은 인간과 에너지, 자원 등 세가지 핵심 요소를 고려한 친환경 기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LG전자는 이같은 도전과제를 해결방법을 구현하는 등 친환경 리더십과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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