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8 09:46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나영희 집에서 박시후와 재회, 꼬인 재벌 인생을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연출 김형석, 극본 소현경) 6회에서는 재벌 노명희(나영희 분) 집으로 입성한 서지안(신혜선 분)이 가장 먼저 만나 사람이 최도경(박시후 분)으로 드러나 험난한 재벌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최도경은 이날 2050만원을 돌려주기 위해 지안의 집으로 찾아왔다. 노명희 집으로 들어가려 짐정리를 하던 지안은 집 앞에서 최도경을 발견하고 혼비백산했다. 신체포기각서를 쓴 줄 안 도경은 강제로 지안에게 돈을 쥐어주고 뛰어 내려갔다. 하지만 지안 역시 필사적으로 최도경을 쫓았다. 최도경은 지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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