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16:55
SPC삼립은 황종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황종현 사장은 30여 년간 동원그룹에서 다수의 M&A를 수행한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동원F&B 유가공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동원의 유가공 사업을 크게 성장시켰다. 최근에는 삼진어묵의 대표이사로 제조법인 삼진식품㈜과 유통법인 삼진어묵㈜의 국내 사업을 총괄했다. 황종현 사장은 “식음료업에 대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SPC삼립이 종합식품기업으로서 더욱 성장, 발전하도록 힘쓰겠다”면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PC그룹의 식품유통 전문 회사인 SPC GFS도 26일2019.07.02 07:32
삼진어묵이 66년간의 오너 경영을 마감하고 전문경영인 체재로 새롭게 출범한다.삼진어묵은 66주년 창립기념일인 1일부로 황종현(57) 전 동원F&B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삼진어묵을 이끌게 된 황종현 신임대표는 30여년간 동원그룹에서 영업, 마케팅을 기반으로 경험을 쌓아왔으며 다수의 M&A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동원의 400억원 남짓 유가공 사업을 맡아 6천억원까지 성장시킨 경험으로 어묵산업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기대가 크다.황종현 대표는 그동안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법인 삼진식품㈜과 유통법인 삼진어묵㈜의 국내 사업을 총괄한다. 삼진어묵 3대 박용준 대표는 해외법인인 삼진인터내셔널(주) 대표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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