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10:33
스마일게이트 AI(인공지능) 센터는 AI 관련 스타트업 클레온, 휴멜로와 함께 '감성 AI 아바타 챗봇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업으로 3사는 사람처럼 다양한 감정,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AI 아바타 서비스'를 공동 연구, 올해 안에 프로토타입(상품화 전 성능 검증을 위한 시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클레온, 휴멜로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각각 올 하반기 20억, 30억 원 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중 클레온은 딥러닝 기반 영상 생성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정면 사진 1장만으로 아바타를 생성하는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휴멜로는 지난 4월 TTS(Text to Speech) 프로그램 '프로1
보름 걸릴 거리를 4일 만에… 브라질 ‘핵잠수함 3척’ 승부수, 한국 해군도 주시
2
폴란드 국방부 "스웨덴 협상 불만족 시 다른 제안 검토"…'오르카' 변수 부상
3
'100년 무충전' 시대 열린다… 러시아, 그램당 540만 원 '꿈의 배터리' 양산 박차
4
삼성전자 노조, 5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 결의
5
비트코인·이더리움 흔들리는데… XRP, ‘기관 자금’ 업고 나홀로 질주
6
XRP, 美 연준 '페드나우' 결합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후성, 정부의 이차전지 사업 육성.. 23%대 '급등'
8
중동, 韓을 ‘원유 저장 기지’로 점찍다… 호르무즈 봉쇄가 부른 전략적 선택
9
"미국산 반도체 안 삽니다"… 공사비 30% 폭등에 칩스법 '무용지물'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