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8 10:53
"회사에 추가로 자금을 넣어서라도 나와 많은 선량한 주주들의 재산을 지키고 싶습니다. 사실상 주식도 없는 현 경영진이 너무 말도 안되는 경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권만 가져올 수 있다면 회사를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겁니다."지난 1999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 휴센텍이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달 9일 주권 거래매매가 정지된 데 이어 이달 22일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상장폐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삼일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에서 '감사범위 제한 및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해 '의견거절'이라는 감사결과를 내놨다.이와 관련 휴센텍의 최대주주인 제우스2호조합의 원용태 대표2022.03.17 16:43
코스닥 상장사인 휴센텍이 상장폐지 위기를 맞고 있다.지난 1999년 설립된 휴센텍은 방위산업용 제어장치를 개발하는 기업이다.증권거래소는 휴센텍의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과 배임 혐의설이 불거지자 지난 2월 9일 주권 거래매매를 정지시켰다.횡령·배임 규모는 회사 측 공시 기준으로 자기자본의 44.5%에 달하는 259억원이다.문제는 횡령·배임 혐의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벌어진다.거래정지가 되기 직전인 지난달 9일 휴센텍은 15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은 1208억원 수준이다.휴센텍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약 60%에 달한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약 720억원 수준이다.만약 횡령·배임 혐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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