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19:14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 주말 경기를 '승자승' 싸움이 전개된다. 우승하려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 지면 짐을 싸야 한다.하루에 기본적으로 36홀을 돌아야하는 체력전이기 때문에 초반에 이겨 홀을 많이 남기고 빨리 끝내는 것이 8강전에서 유리하다.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과 8강전.16강전의 '싸움닭'은 누가 어느 조가 될 것인가?일단 연장전을 치른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이는 선수가 유리하다.연장전을 벌이며 진을 뺀 선수는 10년 만에 16강에 오른 박결(두산건설 We've)을 비롯해 홍진영2(삼천리2026.05.15 17:21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박결(동부건설We've) 이 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에 올랐다.'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메디힐)은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1조는 홍정민(한국토지신탁)이 3승으로 조별리그에서 16강을 가장 늦게 확정했다.5조에서 조별리그 2승의 이예원은 이날 1승1무의 이채은2를 맞아 내내 끌려다니다가 16,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18번홀(파5) 그린에서 먼저 먼 거리에서 퍼트를 한 이채은2의 퍼트가 홀을 파고2026.05.15 16:37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두산 매치에서 이변이 일어났다.통산 10승의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메디힐)이 우승 없는 이채은2(메디힐)에게 일격을 당해 16강 진출이 무산됐다.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5조에서 조별리그 2승의 이예원은 이날 1승1무의 이채은2를 맞아 9번홀부터 내내 끌려다니다가 16,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18번홀(파5) 그린에서 먼저 먼 거리에서 퍼트를 한 이채은2의 퍼트가 홀을 파고들면서 16강 진출을 위한 '천금의 버디'가 됐다 . 하지만 이예원의 퍼트2026.05.15 15:02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프로 11년차 김우정(OK저축은행)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날은 이채은2(메디힐)와 비겼으나 이틀째는 이예원(메디힐)에게 일격을 당했다. 3라운드에서는 이세희(삼천리)에게 2홀차로 앞서고 있다. 2라운드에서 핑크빛 큐롯과 꽃무늬 셔츠를 입고 맵시를 뽑낸 김우정은 이날 패션은 최근 트렌디한 골프 셋업(Golf Set-up)으로 통일된 디자인이어서 코디 걱정 없이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화려한 패턴이 들어가 '패턴 셋업'이자 전2026.05.15 14:25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사진 기자들이 따가운 햇볕을 피해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코스 법면에 자리를 잡고 그린을 향해 들어오는 선수들의 다양한 샷을 잡기위해 카메라 앵글을 맞추고 있디. 이들 사진 기자들은 새벽부터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하루에 적게는 수백장에서 많게는 수천장까지 셔터를 누른다.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찍은 사진을 컬러 등 오랜 시간 보정 작업을 거쳐 자신이 속한 언론사에 직접 사진 설명과 함께 기사를 올려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2026.05.15 14:04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이번 주말에 나들이 계획이 없으면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64명이 리그를 벌인 뒤 16강부터 서든데스로 승자를 가리는 두산 매치 플레이가 열린다. 스트로크 플레이와 달리 1:1로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더욱 치열한 샷 대결을 벌인다.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의 명품 샷도 보고, 갤러리 플라자에 들러 먹거리로 휴일의 즐거움을 찾아보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남춘천 지하철 역 앞에서 갤러리 셔틀버스를 이용하2026.05.15 13:40
두산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비해 260% 급증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에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3594억 원, 영업이익 299억 원, 당기순이익 2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63.0%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30.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1.9%에서 올해 8.3%로 6.4%포인트 상승했다.두산건설 관계자는 “현장별 원가 구조 개선과 사업별 리스크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올해 들어 2조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두산2026.05.14 16:50
[춘천(강원)=강병구 기자]박주영(동부건설)은 14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최가빈(삼천리)을 18번홀에서 1홀 차로 힘겹게 이겨 2승을 올렸다. 박주영은 15번홀까지 1타를 뒤지다가 16번홀에서 타이를 만들고 17번홀에서 이겨 18번홀에서 승부를 마감했다.2026.05.14 16:36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에서 '루키' 양효진(18·대보건설)이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대어(大漁)'를 잡았다.'하율이 엄마' 박주영(36·동부건설)도 이틀간 돌풍을 일으켰다.타이틀 방어에 나선 이예원(메디힐)은 홀로 2승이어서 16강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14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2라운드.이예원은 2연패 청신호를 밝혔다. 이예원은 이날 김우정(OK저축은행)을 2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어 2승이다. 전날 이새희(삼천리)에게 4홀 남기고 5홀 차로 대승했다. 같은 조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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