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17:09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김길영 학생(16학번)이 지난달 제4회 매일신문 시니어문학상에 당선됐다. 김길영 학생은 시니어문학상 시부분에서 '바람의 사생활'과 논픽션 부분에서 '노병의 증언' 두 작품을 출품해 각 영역에서 모두 당선됐다. 시니어문학상은 등단 5년 이내 65세 이상 출품자 중 우수작에 대해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니어문학상에는 논픽션, 시, 수필 3개 부문에 응모작 접수가 진행됐으며 1646편이 접수됐다. 70세에 문학 공부를 시작해 시인으로 등단한 지 3년 차인 김길영 학생은 작년 제3회 매일신문 시니어문학상 논픽션 부분에서도 「역사 속에 묻힌 뒷이야기」로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늦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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