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15:50
현대캐피탈이 여름철 SUV 수요 증가에 맞춰 현대자동차 및 제네시스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SUV SUMMER 페스티벌’ 등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제네시스 GV80·GV70, 현대 싼타페·투싼·코나 등을 대상으로 하며, 최장 60개월 연 2.9% 고정금리의 표준형 할부와 초기 6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거치형 할부 상품이 마련됐다. 특히 거치형 할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 유연한 상환이 가능하다.차량 출고 시 제공되는 제조사 할인도 함께 적용된다. GV80과 GV80 쿠페는 최대 400만 원, GV70은 최대 300만 원, 투싼·싼타페는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된다.그랜저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가의 60%까지 유예2025.03.06 15:39
현대차는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싼타페가 ‘최고의 차’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5개국 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 △주행 △기술 △편안함 △효율성 △친환경 △가성비 △성 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4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이상 또는 최소 40개국 이상에서 출시한 실적이 있는 8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지난 1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컴팩트 SUV △도심형 차 △대형 승용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및 럭셔리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그2025.01.09 09:00
현대차 '싼타페'와 기아 'EV3'가 전세계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올해의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 현대차그룹은 8일(현지 시각)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싼타페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분을, 기아 EV3가 컴팩트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5개국 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심사위원들이 구성됐다. △안전 △주행 △기술 △편안함 △효율성 △친환경 △가성비 △성 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4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81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도심형 차 △컴팩트 SUV △대형 SUV △대형 승용 △4륜구2024.11.04 13:34
현대자동차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의 중형SUV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에서 실시한 하이브리드 SUV 비교평가에서 일본의 유력 브랜드 토요타·닛산·혼다의 하이브리드 SUV를 제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아우토 자이퉁은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지 중 하나로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아우토 자이퉁 최근호에 게재된 이번 비교평가는 싼타페를 포함해 토요타 라브4, 닛산 엑스트레일, 혼다 CR-V 등 4개 차종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상으로2024.10.24 15:24
현대자동차는 24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인센티브 상승에 따른 믹스-인센티브 합산효과가 마이너스 4693억원 발생했고, 미국 그랜드 싼타페(한국명 맥스크루즈)에 대한 선제적 보증 연장 조치 시행에 따른 일회성 품질 보증 비용 3192억원이 발생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다"고 밝혔다.현대차는 "미국 그랜드 싼타페(한국명 맥스크루즈)에 대한 선제적 보증 연장 조치 시행에 따른 일회성 품질 보증 비용 3192억원을 3분기에 반영했다"면서 "2019년식 그랜드싼타페에 대한 비용으로, 미국 소비자 특성상 토잉을 많이 사용하고 그때 높은 RPM에서 고출력을 사용하면서 엔진열이 높아져 발생한 문제"라고 밝혔다.2024.08.10 10:56
한때, 렉서스는 강남 쏘나타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아마 일본 불매 운동이 있기 전이다. 하지만, 지금도 판매량은 괜찮은 편이다. 어쨌든 소싯적에는 강남에서 많이 보였다. 그리고 전문직 종사자들이 많이 타고 다녔다. 주행 편의성과 정숙성이 더해진 공간의 안락함 때문. 지금도 렉서스의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대세인 차체가 조금 더 높아졌다는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이번에는 육기자가 렉서스 RX 500h F Sport 모델의 시승에 나섰다. 브랜드 라인업에서도 모델 라인업에서도 최상위에 올라 있는 차다. 참고로 가격은 1억1700만원 정도라고 한다.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다른 데 눈길을 돌려봐도 다들 인상된 가격을2024.07.19 07:13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산타페 차량을 대량 리콜했다. 18일(현지시각) 로이터는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의 발표를 인용해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약 6만 7천여대의 싼타페 리콜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싼타페는 현지서 연료 펌프 고장으로 인한 구동력 손실로 약 54,647 대의 차량을 리콜하고, 변속기 제어 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약 12,349 대의 싼타페 차량의 리콜을 결정했다. 한편,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의 공식 논평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2024.05.30 16:32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왕좌를 내주고 놀림 받던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과거 위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디자인과 성능에서 경쟁차 기아 쏘렌토에 밀려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해 8월 신모델 출시와 함께 과거의 위상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인기를 회복하며, 출고 대기만 6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는 지난달까지 올해 4개월 동안 2만9158대가 판매됐다. 이중 하이브리드 판매는 1만9751대로 전체 판매의 약 68%를 차지했다. 작년 동기(1만651대)와 비교하면 173.7% 증가한 수치다. 싼타페는 풀체인지 인후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더2024.04.08 07:17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캐나다서 싼타페 NHL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 6일(현지시각) 트랙션라이프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NHL과 NHLPA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인 현대차는 캐나다에서 싼타페 하이브리드 NHL 에디션을 500대 한정으로 출시한다. 가격은 5만6999 캐나다 달러(약 5675만원)다. 이번에 출시되는 싼타페 NHL 에디션은 모든 옵션이 제공되는 얼티밋 캘리그래피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12개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비롯해 듀얼 무선 휴대폰 충전 시스템, 1열 동승석 글로브 박스 상단 UV-C 자외선 살균 멀티 트레이 등 풍부한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실내에는 럭스우드의 맞춤형 도어실과 웨더테크2024.03.30 00:31
대안 없던 카니발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차에 기자의 눈에 불현듯 파고 들어온 차가 있다. 바로 이 신형 4세대 싼타페다. SUV라면 팰리세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냐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팰리세이드 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니면 아니지 많은 이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어쨌든 여기 싼타페가 이번 영상의 주인공이다. 7명이 탈 수 있고, 짐칸도, 아웃도어 활용에도 활용성이 뛰어나다. 디자인도 후면을 제외한다면 합격점. 승차감이나 주행 느낌은 직접 타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면 된다.2024.03.20 05:45
◇IMF, 부채와 전쟁에 대응하며 기록적인 1500억 달러 대출 제공 IMF가 부채와 전쟁 대응을 위해 사상 최대인 약 1500억 달러(약 200조9250억 원)에 가까운 대출을 거의 100개국에 제공 중이다. 이는 금융 및 정치적 위험에 대비하는 안전판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차입국에는 우크라이나, 이집트,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등이 있으며, 이번 조치는 IMF 신용 미지급액이 2월 말 기준 약 1510억 달러(약 202조2645억 원)로 증가한 것과 관련 있다. IMF는 전 세계적으로 약속된 500억 달러(약 66조9750억 원) 중 일부만을 이집트에 제공하며, 이는 지정학적 고려 사항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IMF의 이러한 활동은 전 세계2023.09.26 17:47
□KB캐피탈, 쏘렌토·싼타페 판매량 비교KB캐피탈은 최근 1년간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거래된 기아 쏘렌토와 현대 싼타페의 중고차 모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판매량은 싼타페, 선호도는 쏘렌토가 높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KB차차차에서 작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최근 1년간 싼타페와 쏘렌토 전 모델의 판매량, 조회수 및 판매 시세 데이터를 활용했다. 연간 판매량은 현대 싼타페가 기아 쏘렌토에 비해 8.9% 높았다. 월별로 살펴보면 국산차 시장의 중형 SUV 맞수답게 대등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2022년 9월을 제외하면 싼타페 판매량이 쏘렌토를 앞섰다.2022년 기준 4세대 쏘렌토는 국산 신차 승용차 판매량 1위를 차2023.08.25 09:00
쏘렌토의 영원한 라이벌, 싼타페가 풀체인지된 모습으로 국민 SUV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24일 현대자동차는 경기도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새롭게 출시한 싼타페 시승회를 열었다. 시승 모델은 가솔린 터보 2.5T 2WD 캘리그래피다.신형 싼타페는 쏘렌토보다 커다랗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신형 싼타페는 전장 4830mm로 같은 달 출시된 부분 변경 쏘렌토의 전장 4815mm보다 길다.이번 더 뉴 싼타페의 외형은 한마디로 직각이었다. 마치 군용차를 연상시켰다. 대형 테일게이트부터 시작한 독특한 측면 형상과 현대차의 엠블럼을 재해석한 전 후면의 H 라이트를 비롯해 사이드미러뿐 아니라 문 유리가 전부 직각이었다2023.08.22 14:57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이 공개된 후 일각에서는 판매 부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가 16일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단 하루 만에 5만4000여 대를 넘어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싼타페 출시 전까지 아이오닉 6가 사전 계약 첫날 3만7446대로 역대 최고 기록이었다. 다음으로 아이오닉 5가 2만3760대로 2위, 제네시스 GV70 2만3000대 순이다. 현대차는 8월 말부터 신형 싼타페의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월 생산 물량은 1만 대가량 될 전망이다. 따라서 지금 신형 싼타페를 계약하면 출고까지 평균 5~6개월은 걸린2023.08.14 10:46
국산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신형 모델로 새롭게 세그먼트 장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완전변경 5세대로 모델로 거듭난 ‘디 올 뉴 싼타페’를 16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각진 형상을 바탕으로 강인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형 싼타페는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큰 변화의 폭을 보여준다. 엠블럼을 재해석한 전·후면의 H 라이트를 비롯해 대형 테일게이트로부터 만들어진 독특한 측면 형상, 그리고 날카로운 볼륨감을 시도한 휀더와 21인치 대형 휠 등이 강인한 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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