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13:41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3주간 개학 연기로 임금을 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조리종사원 등 학교 비상시 근무자에 대한 임금보전 대책을 세웠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6일 '개학 연기에 따른 방학중 비상시근무자 대책안'을 내놓았다. 교육감들은 돌봄전담사와 조리종사원 등 방학 중 비상시로 일하는 학교 직원들의 연간 근무일수를 변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개학 연기로 15일을 쉬지만 그 기간을 여름·겨울방학 중으로 변경해 전체 근무일수를 줄이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지난해와 연간 임금총액이 같아지게 됐다. 교육감협은 노동자들이 개학 연기 기간 중 출근하지 못해 받지 못하는 임금은 맞춤형복지비와 정기상여금, 연차수2019.06.10 19:17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신민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6)은 지난 5일 전남도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주 52시간 근무 시행에 따른 기숙사 월요일 조식 운영방침을 지적하며, 학생중심 환경 조성을 위해 영양사와 조리종사원 증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 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된 근로 제도로 야근이나 휴일근무가 줄어들어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근로시간 단축이 추가 인력에 대한 수요로 이어져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자리 창출 효과로 기대되고 있지만 학교현장에서는 임금체계, 업무형태 등의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다. 신민호 의원은 “기숙사에서 제공하는 월요일 조식2017.07.17 18:02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이하 전학연)이 17일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등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정규직화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누리꾼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전학연)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29일과 30일 양일간에 걸친 학교급식 비정규직의 총파업으로 발생한 학교급식 차질 사태와 관련해 학교급식 비정규직은 학교급식의 질 악화 등 본질적인 문제점은 뒤로 하고 자신들의 처우개선과 공무원화 쟁취를 위해 국민의당 이언주의원의 발언만을 문제 삼아 여론몰이를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는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며 “우리 학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의 급식의 질이 더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3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4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5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6
코스피200 야간선물 3.64% 급락…주간 증시 ‘하락’ 출발 예상
7
“엔비디아를 부품으로 쓴다”... 삼성·SK가 설계한 ‘포스트 HBM’의 덫과 역전된 반도체 계급
8
금·미 국채 가격, 연준 기준 금리 동결에 동반 하락
9
이란, 카타르 세계 최대 LNG 기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