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15:43
경북 청도군은 지난 2022년 6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의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이 승인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각남면·운문면·매전면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지난해부터 2026년까지 4개년 동안 각 면당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2단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기조성된 거점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배후 마을을 위한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거점지의 핵심기능들이 배후마을로 연결돼 문화복지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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