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6 17:57
LG하우시스가 해외판매 확대에 힘입어 건축용 고성능 단열재 생산라인을 공격적으로 증설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25일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를 열어 충북 청주공장에 총 1194억 원을 투자해 PF단열재(페놀폼) 생산라인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3개월 전인 지난 5월 3호 라인을 증설한데 이어 4호 라인을 확보하기로 한 것이다.추가 증설되는 4호 생산라인은 연간 1100만㎡ 양산 규모로 오는 2022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 총 생산량도 현재 1900만㎡보다 약 58% 늘어난 3000만㎡에 이를 전망이다.LG하우시스는 지난 2013년 10월 국내 최초로 PF단열재 양산을 계기로 고성능 단열재 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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