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11:26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부터 신용등급 4등급 이하 소상공인에게 1000만원 긴급대출 지원에 들어간다. 소상공인 1000만원 긴급대출은 은행, 보증기관을 거치지 않고 소상공인의 신용만으로 신청부터 대출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이다. 1000만원 긴급대출은 소상공인이 전국 62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출 기간은 5년(2년거치 3년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연 1.5%를 적용한다. 정부는 최근 코로나19로 자금 수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중은행 활용이 가능한 고신용자(1~3등급)는 시중은행을 이용하도록 하고, 신용 4등급 이하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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