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17:17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과 협의해 2·3부제와 온라인 수업을 혼합한 등교개학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온라인 화상회의를 활용한 신학기 개학추진단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박 차관은 "4월 말 등교개학은 기대섞인 희망사항을 말한 것"이라며 "5월초가 될 지는 감염병 상황을 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유 부총리는 지난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별로, 학년별로 분산해서 등교하면서 출석수업을 병행할 수 있을지 교육청, 학교단위에서 계획할 수 있도록 협의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4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5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6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7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
8
미국 재정적자 1조 달러 돌파 뉴욕증시 "국채금리 폭탄"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