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8 07:40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706억원, 영업이익이 19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권가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인 2384억원을 하회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소형전지 부문은 매출액의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의 2분기 차량 인도가 중국 락다운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8% 감소하면서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매출이 부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매출 비중 60%를 차지하고 있는 중대형전지 부문은 전분기 대비 매출이 소폭 늘었으나 광물 가격 상승에 대한 판가 전가 과정에서의 시차로 인해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악화된 것2021.07.01 19:22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 실적 공개를 앞두고 주가가 사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연초인 1월 4일의 8만3000원에 비해 4% 가까이 떨어졌습니다.삼성전자는 1일 전일보다 0.74%(600원) 내린 8만1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1260만주로 전일에 비해 5% 가량 줄었습니다.하이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11조340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0% 가까이 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전년동기보다 20%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463만7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173만7000주, 기관은 302만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개인은 삼성전자 주가가 떨어지자 사흘째 매입하고 있습니다2020.07.16 06:37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애널리스트는 해성디에스에 대해 2020년 2분기 리뷰를 통해 매출액(전년동기 대비 26.5% 상승)과 영업이익(전년동기 대비 150.4% 증가) 등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했다.지난 7월 13일 발표한 2분기 잠정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1190 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6.5%, 150.4% 씩 증가했다. 지난 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시장기대치(매출액 1104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대비 매출액은 7.8%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6.4%로 큰 폭으로 웃돌았다. 2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부문은 ▷매출액이 지난해 3분기부터 최고 매출액을 갱신(매출액 2020년 3분기 1036 억원, 전2019.08.05 16:22
GS홈쇼핑이 올해 2분기 동안 1회성 비용인 회원등급별 할인권으로 인해 단기부채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그러나 취급액이 늘어나면서 3분기 실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S홈쇼핑은 5일 공시를 통해 2019년 2분기 취급액이 1조11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06억 원으로 1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26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8% 감소했더.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8.7% 줄어든 272억 원을 기록했다. 전체 상품의 판매액을 나타내는 취급액은 모바일 쇼핑 호조에 힘입어 증가했다. 모바일 쇼핑 취급액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2015.07.07 10:57
KB투자증권은 7일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해 예상치와 대비해 하회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KB투자증권 이가근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공시를 통해 2분기 잠정실적이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6조9000억원 임을 발표했다"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되었지만,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51조6000억원, 영업이익 7조1700억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2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한 셈"이라고 분석했다.그는 "매출액이 비교적 큰 폭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는데, 2분기 환율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자체적인 판매 부진에 기인한 매출 증가율 둔화였던 것으로 보인다"며 "상당 부분은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스마트폰 매출의 부진과 더불어 관련 내부 부품 매출 또한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이 연구원은 "영업이익 6조9000억원을 기준으로 반도체는 3조500억원, 디스플레이는 5000억원, 휴대폰은 3조1000억원, 가전부문은 25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휴대폰 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은 예상치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그는 "부진했던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악재는 해소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3분기 실적 성장에 대한 부문도 낙관할 수 없는 현재의 스마트폰 시장 상황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가를 강하게 끌어올리기에는 모멘텀이 부족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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