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10:08
미국 인플레이션이 심상치 않다.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008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자산매입 축소를 통한 유동성 공급 감소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데 점점 더 많은 무게게 실리고 있다.미국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각) 5월 CPI가 1년 전에 비해 5% 오르면서 근 13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고 밝혔다.미국의 CPI는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5월 5.3% 상승하면서 역대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이 같은 상승률은 다우존스가 설문조사한 전문가들 예상치 4.7%를 웃도는 것이라고 CNBC가 이날 보도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식품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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