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07:06
프랑스 푸조 50008 GT를 타고 25일 임진각을 찾았다. 이번에 시승한 5008 GT는 2017년 11월 선보인 모델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완전변경됐다는 정도의 느낌이 들 정도이다. 자동차의 핵심인 엔진과 변속기가 새롭게 변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푸조가 GT 라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는 최근 들어 국내외 차량 가운데 세단 모델의 판매는 주춤한 반면, 주 5일제와 단축근무제 시행과 이에 따른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 등으로 스포츠유틸리티(SUV) 판매가 급증한 점을 감안한 것이다. 아울러 주요 수입차 업체들이 별도의 튜닝 브랜드를 갖고 강력한 차량 성능을 구현하면서 최근 운전을 즐기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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