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6 20:5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지난 4월 5G 상용화를 기점으로 먼저 수립한 5G+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한 주파수 공급 전략인 ‘5G+ 스펙트럼 플랜(안)’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과기정통부는 27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5G+ 스펙트럼 플랜(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하고 주파수 공급 전략에 대한 학·업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5G+ 스펙트럼 플랜(안)은 지난 4월 세운 5G+ 전략을 뒷받침하고,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의 5G 품질 실현과 5G+ 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주파수 공급 전략이다.이 계획안은 지난 3월부터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3개 분과 연구반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2019.06.19 18:19
정부는 오는 2026년까지 5G+ 전략산업 생산액 180조원, 수출액 730억 달러를 달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5G 이동통신 장비 시장 점유율 20%, 5G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0%(1위), 5G 기반 ARVR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 26%도 달성하기로 했다.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열린 '제 1회 5G+전략위원회'에서 이 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열린 전략위원회는 지난 4월 정부의 ‘5G플러스전략’ 발표 이후 마련된 첫 번째 논의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전략위 공동위원장인 유 장관을 비롯해 관련 부처 차관들과 통신·제조업, 관련 업계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5G 전략 추진방안과 계획2019.04.24 15:59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5G+ 전략산업 본격 육성을 위한 분야별 민‧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지난 8일 발표한 5G+ 전략의 후속조치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5G+ 전략산업별 이행방안을 구체화하고 민‧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주재하는 첫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대표 5G 콘텐츠 육성을 위한 실감콘텐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민간 업계‧전문가들은 5G 콘텐츠 시장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이번 간담회의 첫 번째 논의 분야로 VR‧AR, 홀로그램 등 실감콘텐츠를 선정했다.과기정통부는 5G+ 전략산업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G+2017.08.03 08:55
KT가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한·중·일 통신사들과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5G 기술전략 회의’를 2일 개최했다. SCFA는 2011년 설립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통신 사업자간 전략 협의체다. 한국 KT,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Communication Corporation), 일본의 NTT 도코모(DOCOMO)가 참여해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 마케팅 분야에서 협업 중이다. 이번에 서울에서 개최된 SCFA 5G 기술전략 회의에선 3사의 5G 기술 분야 주요 실무진들이 참석해 각 사의 5G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 핵심 아젠다는 ▲아시아 통신시장에 적합한 5G 요구사2016.09.27 20:00
LG유플러스는 LTE-A 속도를 약 33% 향상시키는 256QAM(쾀)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망에 적용했다. 다운링크 256QAM은 LTE 데이터 다운로드시 네트워크에 적용되는 QAM 방식을 기존의 64QAM(6비트 단위)에서 256QAM(8비트 단위)으로 늘리는 기술이다. 한번에 기존보다 많은 비트(Bit)를 변환해 전달함으로써 동일한 주파수 대역 폭에서 전송속도를 약 33% 끌어올릴 수 있다. 주파수 대역별 최대 속도는 2.6GHz(20MHz 대역폭)에서 64QAM의 150Mbps가 200Mbps로, 2.1GHz(10MHz)와 800MHz(10MHz)에서 64QAM의 75Mbps가 100Mbps로 향상됐다. CA(Carrier Aggregation, 주파수 묶음기술) 기술을 이용한 3밴드 LTE-A 네트워크에 적용하면 최대 400Mbps의 속도 제공 가능하다. 이에 따라 3밴드 LTE-A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고화질 영화 한편(1GB)을 다운받을 때 걸리는 시간이 종전 27초에서 21초로 줄어든다. 256QAM을 지원하는 단말은 갤S7/S7엣지, G5만 현재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또한 4X4 MIMO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속도도 대폭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4X4 MIMO는 안테나 수를 늘려 동시에 여러 사용자에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하더라도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론상 최대 2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기가 서비스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다운링크 256쾀과 4X4 MIMO를 하나의 통신망처럼 묶어 기가속도 품질로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5G 콘텐츠 홀로그램 및 초다시점 단말, 대용량 콘텐츠 처리 플랫폼, 초실감 콘텐츠, 5G 이동통신 등의 핵심 기술과 미래서비스를 개발중이다. LG유플러스는 5G망을 통해 드론관제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다수의 이동체 모니터링에 의한 임무제어 및 지원, 드론레이싱 뿐만 아니라 드론과 5G망을 이용한 3D 실감입체영상2016.09.23 16:07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 평가에서 LG유플러스는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 분석 기업인 루트메트릭스(RootMetrics)가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서울지역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을 조사 평가한 자료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서울지역 다운로드 및 업로드 속도가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다. 루트스코어 리포트(RootScore Report)에서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자들의 사용 방식을 기반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을 평가한 결과, 6개의 평가 항목에서 LG유플러스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루트메트릭스는 이같은 결과는 이전에 조사했던 세계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례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루트메트릭스의 루트스코어 리포트는 개인과 기업들이 보다 많은 정보를 기반으로 통신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독립적이고 종합적이며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 루트메트릭스의 평가 방식과 결과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 측정 및 분석의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루트메트릭스는 이동통신 서비스 사용자의 관점에서 모바일 성능을 조사한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이동통신 성능 평가 분석을 위해 2만번 이상 개별 테스트를 진행했다. 약 1500km를 이동하고, 55군데에서 실내 측정을 실시했다. 그 결과, 서울의 최고 다운로드 속도 중간값은 74.7Mbps로, 39.0Mbps를 기록한 도쿄보다 2배가량 높을 뿐 아니라 전세계 주요 도시들을 훨씬 앞선 결과를 보였다. 루트메트릭스는 전반적인 성능, 네트워크 신뢰도, 네트워크 속도, 데이터 성능, 통화 성능, 문자 성능으로 이루어진 6가지 항목에서 이동통신사들의 네트워크 성능을 평가했다. 루트스코어 리포트에서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LG유플러스가 서울 내 가장 빠른 다운로드 및 업로드 속도 중간값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의 다운로드 속도 중간값은 74.7Mbps로, 노래 한 곡을 약 1초 만에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속도다. 또한, 업로드 속도 중간값은2016.09.20 09:20
5G 주도권을 놓고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장비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LG유플러스의 연이은 '광폭'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5G기술, 프로토타입 장비, VR/드론 연동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매시브 MIMO기술은 2016년 초, 밀리미터웨이브 5G 기지국은 16년 상반기에 선보인데 이어 단말 수용 용량을 늘리고 지연속도를 줄이는 5G 핵심 무선기술은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LG유플러스는 2017년 하반기에 시범망을 구축하고 5G 서비스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3회에 걸쳐 LG유플러스가 추진하고 있는 5G 기술 개발 및 구축 계획을 살펴본다.<편집자주> ■5G 선행기술 속속 도입,,,광폭행보 주목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로 진화하기 위한 필수 기술인 개방형 SDN 장비를 지난 7월 도입한데 이어 최근 캐리어급(Carrier Grade) NFV(네트워크 기능 가상화,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기반 라우터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NFV 라우터’는 라우터 기능을 소프트웨어화해 서버에 구현함으로써, 클릭 몇 번 만으로 가상의 라우터를 추가로 만들 수 있는 등 네트워크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기존 장비보다 저렴해 투자비와 운영비가 적게 들고, 소프트웨어 기반의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해 5G 네트워크로 넘어가기 위해서 필수적인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LG유플러스의 NFV 라우터는 장애가 발생할 경우 시스템 스스로 이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동일 기능의 가상 라우터를 만들어내 장애를 해결한다. 특히 장애 감지에서부터 동일 기능의 라우터 생성까지 1~2초 안에 이뤄지기 때문에 서비스 중단 없는 높은 수준의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다.또한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조건(CPU/메모리에 과부하가 걸리는 상황)을 설정해두면 장애 발생 전에 스스로 조치해 장애를 예방하는 네트워크 자동 복구(Auto Healing Network) 기술도 적용돼 있다.이는 기존 라우터에는 구현할 수 없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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