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14:38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가 경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현대차는 경형 모델 '아토스' 이후 19년 만에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AX1(프로젝트명)을 하반기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토스는 지난 1997년 부터 2002년 까지 판매된 현대차 경차 모델이다.이번 모델은 광주광역시(지분 21%) 주도로 현대차가 지분 19%를 보유해 만든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생산을 맡는다.현대차 SUV 라인업(제품군) 중 가장 하위인 ‘베뉴’의 전장(3595㎜)보다 짧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은 기아 모닝에 들어가는 1.0ℓ 스마트스트림 엔진에 4단 자동 변속기가 들어가며 최고 출력 76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베뉴 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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