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6 13:35
인천본부세관은 '9월의 인천세관인'에 인천세관 신영진 관세행정관을 선정해 6일 시상했다.신영진 관세행정관은 최근 항공편을 이용한 마약밀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항공 특송화물 자체 정보분석으로 올해 7월부터 15회에 걸쳐 메트암페타민 6,288g, 케타민 870g, 대마 498g 등 총 186억원 상당의 마약을 적발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사회안전에 직결되는 마약류 반입차단 공로를 인정받았다.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일반행정 분야 유공자에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따라 항만 여행자 특화 휴대품통관 매뉴얼을 제작하고, 코로나19 이후의 통관 환경 변화에 대비하여 휴대품 통관행정 개선안을 발굴한 장문경 관세행정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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