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10:04
대한민국 K-방산의 대표 주자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대륙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각인시켰다. K9 자주포의 호주 현지형 파생 모델인 'AS9 헌츠맨(Huntsman)'이 호주 본토에서 첫 실사격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 전력화 단계에 진입했다. 수십 년 만에 현대적 자주포 전력을 복원하는 호주 육군은 승무원 훈련과 부대 개편을 동시에 진행하며 중장갑 전력의 대대적 재편에 나섰다. 인도 영문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는 14일(현지 시각) "호주 육군 화력체계 전환의 분수령"이라고 평가했다.사거리 40㎞ 화력 과시…'멜버른 생산'으로 산업 효과까지 보도에 따르면 호주 육군은 최근 자국 훈련장에서 AS9 헌츠맨 155㎜ 자주포의 첫 실사2025.01.16 11:50
"호주 육군의 새로운 전력이 드디어 호주 땅을 밟았다."군사전문가 그레고리 놀스는 15일(현지시각) 자기의 소셜미디어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항에서 한화디펜스가 제작한 K9 자주포 호주형인 'AS9 헌츠맨'의 하역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호주 국방부는 지난 2021년 12월13일 한화디펜스와 랜드 8116 프로젝트(Land 8116 Phase 1)의 일환으로 자주포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는 AS9 헌츠맨 자주포 30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15대의 도입이 포함됐다.AS9 헌츠맨은 한화디펜스의 K9 썬더를 기반으로 호주 육군의 특수한 작전 요구사항에 맞춰 개량됐다. 한화디펜스오스트레일리아에 따르면,헌츠맨은 길이 12024.03.31 14:21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최초의 '헌츠맨' 곡사포 조립을 시작하며 호주 방위력 강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 새 장을 열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9일 창원 공장에서 호주 육군(ADF)의 '랜드 8116 1단계' 사업에 따라 생산되는 AS9 '헌츠맨' 자주곡사포(SPH)와 AS10 장갑탄 재보급 차량의 조립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 공장에서 호주 최초로 AS9 헌츠맨 자주곡사포를 조립했다. 이 곡사포는 호주형 K9 썬더를 기반으로 하며, 강화된 장갑 보호와 발사 능력을 갖춘 세계 최첨단 포병 시스템 중 하나다. AS9은 생존력 강화를 위해 증가장갑이 추가되었으며, 행군 및 사격간 발생할 수 있는 교전에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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