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15:37
CJ ENM의 커머스와 음악이 올해 1분기(1~3월)에도 실적의 두 축을 지키는 가운데, 그간 발목을 잡아 온 사업들까지 개선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전망됐다.8일 업계와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CJ ENM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08억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7억원에서 4275% 급증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 컨센서스도 1조 2089억원으로 전년(1조 1383억원) 대비 6.2% 늘며,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되는 흐름이다. 업계에서는 적자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전사 이익의 핵심 동력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실적을 안정적으로 떠받치는 핵심축은 역시 커머스다. 대신증권은 커머스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이 263억원으로, 지난해2022.03.08 16:40
CJ ENM이 커머스부문 신임 대표이사에 윤상현 CJ 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50)을 내정했다. CJ ENM은 허민호 대표이사가 건강상 사유로 사의를 표명해 모바일 중심의 커머스 혁신을 이끌 젊은 CEO로 윤상현 경영리더를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윤상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9년 CJ그룹 입사 이후 CJ대한통운 인수, CJ제일제당의 슈완스 인수 등 CJ그룹의 판도를 바꾼 대형 M&A를 주도해 온 전략가다. 2020년 대한통운 경영지원실장 부임 후에는 네이버-CJ간의 전략적 제휴와 IT 기반의 물류 혁신을 이끌어왔다. CJ ENM관계자는 “커머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리딩하고 모바일 중심의 혁신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미래 전략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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