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9 08:43
포스코는 9일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열린 제23회‘철의 날’ 기념행사에서 현대제철, 한국철강협회, IBK기업은행과 함께 ‘철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생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철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 고로(용광로)인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1973년 6월 9일을 기념하여 2000년 제정됐으며, 철강협회 주관으로 매년 이날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최정우 철강협회 회장(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김성태 IBK기업은행 수석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최 회장은 “ESG는 대기업만이 아닌 산업 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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