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10:51
복합쇼핑문화 랜드마크 ‘IFC 서울’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오는 2021년 1월 24일까지 대규모 빛 축제 ‘2020 라이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IFC 서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빛이 주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올해 라이팅 페스티벌은 ‘매지컬 윈터리 포레스트(Magical Wintery Forest)’를 주제로 꾸며졌다. 사슴, 유니콘, 가든파티 등 다양한 빛 조형물이 IFC 서울 내‧외부를 신비로운 겨울 숲으로 변신시킨다. 이번 페스티벌의 빛 조형물들은 한편의 크리스마스 동화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IFC 서울 외부 광장인 노스파빌리온에2016.09.28 11:00
한국필립모리스㈜가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과 함께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여의도 IFC 일대에서 흡연에티켓 캠페인을 실시한다. IFC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필립모리스㈜는 여의도 랜드마크인 IFC 서울과 함께 입주사 직원 및 인근 직장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흡연에티켓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켐페인 기간 동안 IFC 건물 내 흡연 구역을 맞추는 게임을 통해 흡연구역을 다시 한번 안내하고,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흡연하는 사람들에게 캠페인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또 한국필립모리스㈜가 2007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흡연에티켓 광고 공모전’의 역대 주요 수상작 10여 점을 IFC 서울의 흡연 구역과 건물 엘리베이터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금연 빌딩으로 지정된 IFC 서울은 입주사 직원 및 이용객들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건물 외부에 흡연구역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흡연에티켓 캠페인을 통해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흡연에티켓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비흡연자를 배려하는 성숙한 흡연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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