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11:30
KB자산운용이 ‘KB1코노미펀드’의 펀드명칭을 ‘KB1코노미혁신트렌드펀드’로 변경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017년 출시한 상품이다. KB1코노미펀드는 설정 이후 및 최근 1년~2년 간 성과가 벤치마크인 KOSPI 대비 우위를 보이고, 최근 1년 수익률은 48.08% 에 달할 정도로 성과가 탁월하다. 1인 가구 확대에 따른 핵심 성장기업에 투자했던 기존 운용전략을 기반으로 혁신트렌드 기업까지 투자대상을 넓히고, 책임운용을 위해 고유자금 20억원을 새로 투자한다. 이미 국내 1인 가구는 2019년 3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해 사망자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아 처음으로 인구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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