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09:59
KBI그룹의 'KBI상사(케이비아이상사)'가 52년 만에 '갑을상사'에서 사명을 변경하며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의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기존 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성장 산업을 발굴하는 '한국의 사업 혁신자(Korean Buisness Innovator)'라는 의미인 'KBI'를 담았다. KBI상사 측은 앞으로도 오르바이스텔라에 더해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르바이스텔라는 지난달 장희령 배우를 첫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판매 방송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조만간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골프 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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