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2 11:02
클라우드·메타버스 오피스 기업 틸론이 메타버스 전시회 ‘KMF&KME 2022(K-Metaverse Festival&K-Metaverse Expo 2022)’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틸론은 메타버스 오피스 플랫폼 ‘센터버스(CenterVerse)’를 통한 메타버스 내 업무 수행 방안을 선보인다. ‘KMF&KME 2022’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에코마이스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150여 개 기업, 350여 부스가 참가한다. 틸론의 전시 부스는 ‘산업융합’ 구역에 자리 잡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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