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18:20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20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됐다.이날 오후 20랩(바퀴)으로 진행된 KSR-GT 클래스 결승은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추성택(Jpex Garage)이 1그리드를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이어 송형진(어퍼스피드)과 강건우(Jpex Garage)가 각각 2그리드, 3그리드에서 출발을 알렸다.상위권인 추성택과 송형진, 그리고 강건우의 삼파전으로 초반 경기는 치열했다. 7랩까지 추성택이 1위 자리를 지키며 송형진과 강건우를 따돌렸지만 8랩에 들어서면서 2위로 달리던 송형진이 추성택을 제치며 선두 자리를 쟁탈했2021.05.09 17:38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지난 8일과 9일 개최된 2021시즌 개막전을 태백시와 함께 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로 개최했다.9일 총 28랩으로 치러진 KSR-GT 클래스 결승은 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한 김성훈(라온레이싱)이 최선두 그리드에서 출발을 알렸으며 2위와 3위를 차지한 추성택(Jpex Garage)과 송형진(어퍼스피드)이 그 뒤를 따랐다.특히 3위로 출발한 송형진이 스타트 방법 위반으로 쓰루 페널티를 받았지만 결국 이행하지 못하는 실수를 저지르며 실격하는 비운을 맞았다.김성훈과 추성택은 경기 초반부터 마지막랩까지 엎치락 뒤치락하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으며 21랩에서 2위2020.11.15 14:58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의 2020시즌 마지막 경기 5라운드가 15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개최됐다.이날 토요타86 원메이크로 진행된 KSR-GT 클래스 결승은 최상위 클래스인 GT-300과 통합전으로 치러졌으며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김성훈(라온레이싱)이 25분41초920으로 '폴 투 피니시'를 달성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총 24랩으로 진행되는 통합전은 두 경기가 함께 치러지며 어느 한 경기가 먼저 정해진 랩을 완주했을 때 해당 랩에서 나머지 경기가 마무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KSR-GT는 GT-300 결승에서 우승자가 24랩을 완주했을 때 당시 23랩을 돌고 있어2020.10.18 16:04
18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에서 열린 넥센스피드레이싱 4라운드 KSR-GT 클래스의 우승 트로피는 강인한 '멘탈(정신)'로 '아빠의 힘'을 발휘한 김성희(스마트유럽)에게 돌아갔다. KSR-GT 시상식 직후 만난 김성희는 모터스포츠 입문 2년차에 접어든 두 아이의 아빠로 본업은 여행사를 경영하고 있는 대표다. 정확히는 관광객이 유럽 여행을 갈 때 필요한 차량과 가이드, 숙소 등을 섭외해주는 '유럽 전문 랜드사' 대표다.김성희는 "자동차와 모터스포츠를 워낙 좋아해 직접 선수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금전적 어려움이 크지만 오히려 레이싱 연습에는 매진할 수 있어 전화위복이 됐2020.10.18 15:19
넥센스피드레이싱의 우렁찬 배기음이 주말 동안 태백산을 흔들었다.2020 태백시장배 & 넥센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18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 서킷에서 열린 가운데 KSR-GT 클래스 결승 경기가 하드론 GT-300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펼쳐졌다.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총 20랩(바퀴)으로 예정된 KSR-GT 결승에서는 김성희(SMARTEUROPE)가 21분49초658의 기록으로 19랩을 가장 빨리 돌며 체커기를 받아냈다.통합전은 두 경기가 함께 치러지며 어느 한 경기가 먼저 정해진 랩을 완주했을 때 해당 랩에서 나머지 경기가 마무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KSR-GT는 GT-30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성우가 20랩을 완주2020.10.17 14:26
모터스포츠의 메카 태백시가 넥센스피드레이싱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2020 태백시장배 & 넥센스피드레이싱 3라운드가 17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 서킷에서 열린 가운데 KSR-GT 클래스는 김성훈(라온레이싱)이 주인공을 차지했다.이날 오후 총 20랩으로 진행된 도요타86 원메이크 경기 KSR-GT 결승에서 예선 2위로 2그리드 출발을 알린 김성훈이 21분53초67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내며 포디움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이어 예선 1위로 최선두 그리드에서 출발한 장우혁(Jpex Garage)이 21분54초725로 2위를 차지했고 송현진(UPPER SPEED)은 21분55초637로 예선과 같은 3위 성적을 기록했다.포디움2020.08.16 16:20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의 2020시즌 2라운드가 16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에서 '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벌'로 개최된 가운데 김성희(SMART EUROPE)가 폴투윈(예선과 결승 모두 1위)으로 개막전에 이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날 오후 총 25랩으로 진행된 KSR-GT 클래스 결승은 김성희가 27분59초953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포디움 정상에 올랐다.이어 이상원(DC Racing, 28분00초261)과 추성택(Jpex garage, 28분00초734)이 포디움에 안착했다.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올해 15년째에 접어든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이며 KSR-GT 클래스는 올해 신설된 경기다. 참가 차량은 2200력 이하 1220kg 이상으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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