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15:53
테크핀 기업 세틀뱅크(대표 최종원)가 KT(대표 구현모)와 공동으로 구축한 KT멤버십 내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KT멤버십 내통장결제'를 전국 뚜레쥬르 매장에 탑재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KT멤버십 내통장결제 고객들은 전국 뚜레쥬르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와 멤버십 할인을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앞서 세틀뱅크는 온라인 영화 예매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T멤버십 내통장결제 서비스를 오프라인 결제 분야로 확대하고 첫 제휴처로 전국 약 1만 5000여 개에 이르는 GS25 편의점 매장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세틀뱅크는 내통장결제 이용 고객의 편의성 제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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