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0 14:00
컴투스 그룹이 한국모태펀드,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알비더블유(RBW) 등과 더불어 콘텐츠·웹 3.0분야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펀드의 총 규모는 약 1015억원으로 컴투스 계열사 크릿벤처스와 케이넷투자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운용한다. 한국모태펀드·RBW 외에도 컴투스와 자회사 위지윅스튜디오가 유한책임투자자(LP)로 참여한다.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공공기관 한국벤처투자(KVIC)에서 직접 운영하는 펀드로, 정부에서 직접 투자 재원을 공급받아 운영된다. 이번 투자는 한국모태펀드가 콘텐츠 분야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금액을 출자한 사례로 알려졌다.펀드는 글로벌 유망 콘텐츠와 더불어 웹 3.0 관련 기업에2018.11.19 13:33
한국벤처투자(KVIC)가 오는 2019년 베트남에 벤처 캐피탈 펀드를 설립할 예정이다. 베트남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국벤처투자(KVIC)는 약 18억달러규모의 벤처 캐피탈 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최근 국내 금융 그룹들은 은행‧보험‧증권 등 베트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재홍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혁신정책관은 "한국 그룹들은 베트남을 투자에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 부사장 역시 "국내 기업들이 소매‧소비재‧물류 및 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M&A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실제 지난 1~2년간 국내1
아이온큐, ‘양자 인터넷’ 문 열었다…20% 폭등 '퀀텀랠리' 주도
2
트럼프 “달에 원전 세워라”…SMR 기업 ‘우주 개척 엔진’으로 수혜
3
"나사는 달에 가지 못했지만, XRP는 곧 갈 것"... 파격 전망에 담긴 자신감
4
리플 CEO “XRP, 이더리움 제치고 시총 2위 탈환 가능” 호언장담
5
삼성SDI-벤츠, ‘대규모’ 배터리 동맹 임박… 유럽 생산 거점 다변화 추진
6
성공스님 "국힘 경남도당 조규일 '컷오프' 결단...중앙당 '재고' 관여 안돼"
7
아이온큐·자나두, 엔비디아 '양자 AI' 훈풍에 폭등…'퀀텀 랠리' 가속
8
중동 훈풍에 상승세 탄 XRP, 상승장 전환 분기점 돌파했다
9
호르무즈 봉쇄, 중국·인도 직격…한국 원유 95% 차단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