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17:52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 때문에 흑인 남성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진 뒤 시작된 미국의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인 조지 플로이드(46)의 목을 무릎으로 찍어 눌러 숨지게 해 워싱턴과 뉴욕 등 미국 곳곳에서는 약탈과 방화 등 폭동 수준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주방위군이 투입되고 연방정부가 강력 대응을 천명하면서 미국에서는 28년 전인 1992년 발생한 로스앤젤레스(LA) 폭동을 연상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당시 경찰의 백인 경찰의 구타로 흑인 로드니 킹이 사망했지만, 경찰관 4명이 무죄를 선고받자 LA 등지에서는 대규모 폭동이 일어났다. 당시 곳곳이 폭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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