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09:45
엔씨소프트가 북미에 출시한 MOBA(적진점령게임) ‘마스터 X 마스터(Master X Master, 이하 MXM)’이 내년 1월 31일 문을 닫을 예정이다. 지난 6월 출시된 MXM은 엔씨소프트의 각종 IP(지적재산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포함돼 ‘엔씨 어벤저스’라는 별칭으로 불렸다. 탄막슈팅, 캐릭터 교체 시스템 등을 앞세워 ‘리그오브레전드’, ‘도타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MOBA게임과 경쟁하려 했으나 기대외의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출시 약 7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MXM 서비스는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맡았다. MXM은 출시 당시 향후 엔씨의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시킬 ‘미래 먹거리’2017.06.15 16:49
21일 엔씨소프트의 신작 ‘MXM(Master X Master: 마스터엑스마스터, 엠엑스엠)’과 ‘리니지M’이 동시에 출시된다. ‘리니지M’은 국내에서, ‘MXM’은 북미‧유럽 지역에서 각각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PC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라는 안방을 벗어난 NC가 그동안 익숙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NC 이번엔 모바일의 벽 넘나 엔씨소프트는 그동안 수차례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지만 PC게임에 비해서는 실적이 저조했던 것이 사실이다. 일각에선 엔씨의 모바일게임 적응도가 다소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모바일 게임 시장은 자꾸 커져갔지만 NC의 모바일 게2017.06.02 11:35
NC소프트의 PC온라인 신작인 ‘MXM(Master X Master‧마스트엑스마스터)가 오는 21일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출시된다. 해당 게임 서비스는 엔씨소프트의 북미‧유럽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맡는다. MXM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액션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의 마스터(Master‧게임 캐릭터)를 골라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엔씨웨스트의 게임 퍼블리싱(Publishing‧유통 및 서비스) 총괄인 톰 니콜스(Tom Nichols)는 “MXM은 동일한 장르의 게임과 차별화된 플레이 방식과 콘텐츠로 북미와 유럽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36가지 유형의 다양한 캐릭터2015.11.09 13:56
엔씨소프트가 지스타(G-STAR) 2015에서 신작 PC온라인게임 ‘MXM(엠엑스엠)’의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제휴 이벤트를 선보인다.엔씨소프트의 MXM 부스에서는 게임 체험 존과 더불어 ‘마스터 라운지(Master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MXM의 캐릭터(마스터)와 브랜드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와 이색적인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사진작가 마스터 ‘로레인 X 캐논’직업이 사진작가인 마스터 ‘로레인’과 카메라 업체 캐논의 제휴 부스를 운영한다. 로레인으로 분장한 코스프레(Costume Play) 모델이 방문객들에게 기념 사진을 찍어준다. 사진은 현장에서 캐논의 포토 프린터(CP-910)를 이용해 바로 인화한다. 특정 시간마다 코스프레 모델의 포토타임을 운영하며, 캐논의 플래그쉽 카메라 ‘EOS-1DX’를 로레인의 컨셉 카메라로 함께 선보인다. 부스에는 캐논의 베스트 셀러 ‘5D Mark III’를 비롯한 다양한 카메라 제품을 전시한다.◇ 아이돌 마스터 ‘비타 X 삼성전자’아이돌 컨셉의 마스터 ‘비타’는 삼성전자와 제휴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 방문객들은 비타의 미니 앨범 음원과 처음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2015.11.06 10:37
엔씨소프트가 지스타(G-STAR) 2015에서 차기 신작 PC온라인게임인 ‘MXM(Master X Master:마스터엑스마스터)’의 최신판과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엔씨소프트는 6일 ‘지스타(G-STAR) 2015 특별 페이지(http://mxm.plaync.com/Gstar/index)’를 열고 지스타 게임쇼의 참가 소식을 알렸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지스타에서 게임 IP(지적재산권)의 확장과 게임과 문화 콘텐트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MXM, IP를 활용한 전시와 최신 체험 버전 공개우선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에서 신작 게임 MXM을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MXM 캐릭터의 IP를 활용한 대형 피규어, 웹툰,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문화 콘텐트를 체험할 수 있다.방문객은 6종의 신규 마스터(게임 내 캐릭터)가 등장하는 새로운 체험 버전을 플레이 할 수 있다.지난 5월 비공개테스트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시연 버전이다. 12일부터 15일까지 지스타 기간 중 매일 2회씩 ‘티탄의 유적’ PvP(Player vs. Player) 이벤트 매치가 열린다. 지난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했던 이용자 중 선별된 인원으로 구성한 아마추어 게임단과 MXM 개발자가 실력을 겨룬다.2015.04.22 15:24
AOS장르 게임에서 독보적인 리그오브레전드(롤)에 맞설 온라인 대작게임들이 올 상반기와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올해 정식 출시되는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파이러츠:트레저헌터, MXM은 제작사와 게임퍼블리셔가 심혈을 기울인 작품들이다. 게임을 출시하는 회사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세계 굴지의 게임사 블리자드(히어로즈오브더스톰)부터 국내 모바일게임시장을 주도하는 넷마블게임즈(파이러츠:트레저헌터), MMORPG계 최강 엔씨소프트(MXM)가 롤의 아성에 도전한다. 앞서 에이스톰이 롤을 잡겠다며 ‘최강의 군단’을 출시했고 세계적인 게임사 밸브가 제작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한 ‘도타2’도 나왔지만 롤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번에 출시될 게임들은 ‘카오스’ 류의 정통 AOS 방식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비교적 짧은 시간 내 즐길 수 있어 롤에 피로감을 느끼는 유저들을 끌어모을 것으로 보인다. 액션·슈팅 게임의 특성을 차용하거나 익숙한 게임 세계관을 선보이거나 새로운 플레이 요소를 추가했다. 기존 AOS게임 판도를 뒤집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중인 이 게임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은 익숙한 영웅들은 모아놓은 어벤저스라고 볼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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