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9 11:26
가수 NS윤지와 챈슬러가 3년여 연애 끝에 결별했다.29일 NS윤지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는 NS윤지와 챈슬러의 결별에 대해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는 “연애기간이 길어지고 서로의 일에 집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이라고 말했다.챈슬러와 NS윤지의 첫 만남은 친구였다. 하하가 아끼는 동생인 챈슬러와 NS윤지는 친구로 4년 간 지냈다.4년 간 친구로 지냈던 그들이 연인이 되게 해준 건 음악이었다. 음악을 공통분모로 서로 호감을 갖게 됐고, NS윤지가 챈슬러에게 먼저 대시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공개연애를 시작했다.이후 연인관계를 이어가던 그들은 연애 3년여 만인 올 중순 결별소식을 전하게 됐다2017.06.02 10:04
축구선수 지동원의 예비신부이자 탤런트 강지영의 친언니가 가수 NS윤지와 친척관계인 사실이 화제다. 지동원과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 씨가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밝혔다. 지난 2015년 열애설이 터진 후 2년 만에 백년가약의 결실을 맺는다. 한편 카라 전 멤버인 강지영의 친언니가 가수 NS윤지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NS윤지와 강지영·강지은 자매는 사촌 관계로 어려서부터 돈독한 관계로 알려졌다. NS윤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지동원은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아쿠스부르크에서 활동 중이며, 예비신부 강지은 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2017.02.22 12:54
'비디오스타' ns윤지가 연인 챈슬러(30)에게 먼저 고백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NS윤지가 게스트로 출연, 연인 챈슬러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윤지는 "챈슬러와의 열애가 공개된지 얼마 안됐지만 사귄지는 3년 됐다"고 말했다. 챈슬러는 작곡가로 프로듀싱 팀 이단옆차기 출신의 마이키로 5년 정도 활동한 뮤지션이다. 윤지는 "챈슬러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본인보다는 작곡한 곡이 더 유명하다"며 씨스타의 '러빙 유'(Loving U), 걸스데이의 '썸씽'(Something), 에이핑크의 '미스터 추'(Mr.chu) 등의 곡이 그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윤지는 "현재는 브렌뉴뮤직 소속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중"이라고 덧붙였다. NS윤지는 "챈슬러가 제 곡도 만들어줬다"며 "곡으로 인연이 돼서 남사친(남자 사람친구)로 알고 지낸지는 5년 됐다. 내가 먼저 고백해 연인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윤지는 "아침이 밝아 올 때까지 술을 마신적도 있고 누구를 만나는지 다 알고 있는 친구인데 (챈슬러가) 자꾸 남자를 소개해 주겠다고 해서 짜증이 났다고 솔직 고백했다. 이유를 묻자 챈슬러는 "내가 만날 게 아니면 너 너무 좋은 사람이라서 꼭 좋은 남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해서 윤지가 "그럼 오빠가 나 만나면 되잖아"라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한편, ns윤지는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 출연해, 공개연인 챈슬러와의 연애담과 서로를 응원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챈슬러 역시 홍대 앞에서 열린 말하는 대로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하는 가 하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지의 방송분을 소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등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2017.02.16 11:03
ns윤지가 '말하는 대로' 버스킹에 출연, 절친 김재경과 연인 챈슬러와 함께 하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는 데뷔 14년차 개그맨 양세형, NS 윤지,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을 110만 부를 팔아치운 스터리펀딩 채사장이 게스트로 출연해 홍대 앞에서 바스킹을 펼쳤다. 이날 ns윤지는 "데뷔 8년째 라이징 스타"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포털 창에서 자신의 이름을 치면 '몸매, 8년째 안 뜨는 아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닌다며 데뷔 당시 콘셉트인 섹시가수 뒤에 감춰진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ns 윤지는 "말하는 대로 버스킹에 출연하기가 굉장히 두려웠다"며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윤지는 "후배 가수들이 커 올라오면서 자신의 설 자리를 잃었고 그로 인해 점점 은둔하게 됐다"며 "미국으로 도망치듯 출국하자 은퇴설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을 때 엄마가 '너는 뭘 할 때가 제일 행복했니?'를 물었다"고 말했다. 윤지는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무대 위에서 저의 노래를 듣고 행복해 하던 관객들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이날 ns윤지의 버스킹에는 절친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이 깜짝 출연했다. 윤지는 절친 재경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 눈물을 글썽거렸고 서로가 "왜 울어"라며 눈물을 훔쳤다. 김재경은 "포켓* 많이 뜬다고 해서 왔다"며 농담을 날린 뒤 윤지에게 "평소에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윤지는 "그대와 술을 먹습니다"라고 김재경과 술친구임을 솔직하게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재경은 "윤지도 저도 한 번의 도전을 마친 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시기에 윤지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데뷔 초에는 '왜 우리는 안 뜰까'라고 신세한탄을 했지만 어느 순간 성숙했는지 '앞으로 뭐 할까'라는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s윤지는 마지막2015.11.26 13:38
재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재경은 과거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출연했다.함께 출연한 절친 가수 NS윤지는 재경의 인기를 밝혔따. 이날 가수 NS윤지는 “재경이 지난해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한류스타 배우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재경은 한류스타의 대시를 거절했다. 지금 재경은 크게 후회할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시크릿’ 출연진은 한류스타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재경에게 집요한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재경은 “연상이 아닌 내 나이 또래”라는 정보만을 살짝 제시하고 대시한 한류스타의 정체를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2015.11.13 19:56
‘은퇴설’NS윤지, 코팩에 헤어 롤말고 강아지와 다정한 셀카 촬영?...‘귀여움 폭발’은퇴설 NS윤지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NS윤지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NS윤지는 코팩과 헤어롤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강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은퇴설NS윤지, 우와”, “은퇴설 NS윤지, 헐”, “은퇴설NS윤지, 대박”, “은퇴설 NS윤지,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3 18:50
'은퇴설'NS윤지, 과거 하정우와 열애설 휩싸인 뒤 "기분 좋지 않아"발언은퇴설 NS윤지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있다. 지난 2013년 하정우는 NS윤지와 교제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1년 뒤 하정우측은 먼저 "서로 만난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관계다. 하정우는 작품 활동만 열심히 하고 있는 배우인데 왜 이런 소문이 도는지 모르겠다. 정말 속상하다"고 밝혔고, 이에 대해 NS윤지 역시 이어 "죄송하다. 답변할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이어 그는 "솔직히 너무 뜬금없고 근거 없는 소문이었기에 기분이 좋지도 않았고 나쁘지도 않았다. 그저 경황이 없었다. 전혀 알지 못하는 분과 열애설에 휩싸여 당황스러웠다. 이런 이야기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 근원지가 궁금했다"고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은퇴설 NS윤지, 뭐임?", "은퇴설 NS윤지 , 속상하겠다", "은퇴설 NS윤지, 하정우가 아까워", "은퇴설 NS윤지 하정우 짱", "은퇴설 NS윤지 하정우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3 17:54
은퇴설 NS윤지, SNL서 박재범과 수위 높은 19금 연기 재조명 ‘텐트 안에서 무슨 일이?’은퇴설 NS윤지의 19금 콩트 연기가 다시 눈길을 끈다.가수 NS윤지는 과거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 출연해 재치 있고 섹시한 연기를 선보였다.당시 방송에서 개그맨 신동엽은 "다른 사람이 누웠던 자리에서 사랑을 하기 찝찝한 분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라며 휴대용 모텔(텐트)을 소개했다.신동엽은 이어 "언제 어디서나 상관없이 텐트를 꺼내 곧바로 사랑하면 된다"며 홍보대사인 박재범과 NS윤지에게 시범을 선보이길 부탁했다.이에 박재범과 NS윤지는 섹시 커플댄스를 춘 뒤 한 텐트에 들어가 흔들리는 모습을 연출해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13일 한 매체는 NS윤지의 은퇴설을 보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2015.11.13 17:10
NS윤지 은퇴설NS윤지 은퇴설과 함께 NS윤지의 볼륨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NS윤지는 과거 자신의 SNS에 "missing this day"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서 NS윤지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섹시함을 자아냈다.특히 NS윤지는 풍만한 볼륨감으로 남성 누리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한편 13일 NS윤지 측은 “소속사인 JTM엔터테인먼트와 NS윤지의 계약 기간이 아직 2년 남았다. NS 윤지는 지금 한국에 있다”고 밝히며 은퇴설을 일축했다.2015.11.13 15:19
은퇴설 NS윤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NS윤지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NS윤지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ing this day"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NS윤지는 수영장에서 손바닥만 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섹시함을 자랑했다. 특히 오렌지빛 망사 비키니를 입은 NS윤지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앞서 13일 한 매체는 NS윤지가 소속사와 계약 만료 이후 가수 은퇴 의사를 밝히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보도했다.이에 NS윤지 측 관계자는 “소속사인 JTM엔터테인먼트와 NS윤지의 계약 기간이 아직 2년 남았다. 현재 가족들과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2015.11.13 13:12
NS 윤지가 지난 7월 학력위조설에 이어 이번에는 은퇴설까지 휩싸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남은 계약기간을 내세우며 은퇴설을 부인하고 있지만, NS윤지는 현재 미국에 있는 집에서 있다고 추측된다.앞서 NS 윤지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제 학력에 대해 거짓말한 적 없습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는데로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LA) 에 입학해 다니다 한국에 나와 데뷔했습니다. 이런글 남기지 마세요"라고 밝혔다.과거 네티즌은 SNS를 통해 NS윤지에게 학력 위조설을 제기했고, NS윤지가 이에 대해 직접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13일 오전에는 NS윤지의 은퇴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 말을 인용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활동을 하지 않겠다. 미국행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와 NS윤지의 계약 기간이 아직 2년 남았다. NS 윤지는 지금 한국에 있다”고 밝혔으며, 은퇴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건강 상태에 대해 “이전에 이석증을 앓았고 그 당시에는 아팠지만, 지금은 나아졌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지난 12일 NS윤지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2015.11.13 13:11
NS윤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NS윤지가 공개한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은다. NS윤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 핫한 이번 앨범을 위해 엄청 관리 중이에요! 힘들지만 노력한 만큼 이번 신곡 너무 좋으니 다들 기대해주세요! 사진이 야시시해” 라는 글과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과 섹시한 몸매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NS윤지는 블랙의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11자 복근과 더불어 아름다운 골반 라인이 돋보인다.2015.11.13 12:25
가수 NS윤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자 아이돌 멤버에게 쪽지로 대시 받은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과거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 순정녀)' 녹화에서 NS 윤지는 "실제로 남자 연예인들에게 인기가 많으냐"는 질문에 "대시 받아본 적 있다"고 답했다.이에 MC 신동엽은 "음악 프로그램 리허설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잠깐 들었는데 그 와중에 어떤 그룹의 한 멤버가 슬쩍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를 줬다고 하던데"라고 넌지시 언급했다.또 "이름도 없이 전화번호만 적혀 있었는데 아직 전화를 안 했다고 하더라"는 지적이 쏟아지자 함께 출연한 게스트 문희준은 "전화를 해 봐라. 굉장히 멋있는 이상형일 수 있지 않은가"라고 부추겼다. 그러나 NS윤지는 "환상이 깨질까 봐 못 하겠다"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2015.11.13 11:44
NS윤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국에서 가수로 데뷔하기 전에 미국 고등학교 시절 축제여왕인 ‘홈커밍 퀸(Homecoming Queen)’으로 선발되었던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교내 각 클럽에서 추천한 후보자들이 서로 경쟁하는 ‘홈커밍퀸’ 선발대회는 미와 함께 지성과 교우관계까지 인정받는 것으로 미국 여고교생들의 꿈이자 로망이기도 하다. 특히 NS윤지의 ‘홈커밍퀸’은 학교 내 최초 아시아계로 다른 후보를 제치고 퀸의 왕관을 차지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이에 누리꾼들은 "NS윤지, 몸매 제일 좋네", "NS윤지, 부럽다", "NS윤지, 내 워너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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