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00:53
글로벌 모터즈에 새로운 얼굴, 이나무 아나운서가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로 시승에 나섰다. 그녀의 첫 도전은 "아름다움도 기능이다~를 전도하는 아우디"의 엔트리급 전기차 Q4 e-트론 콰트로다. 어렵지만, 언젠가 한 번은 거쳐야 할 과정이기에 서둘러 전기차 적응해 나가기로 했다. 그래도 그나마 아우디 Q4 e-트론은 가장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행 느낌을 잘 살려낸 전기차로 평가받고 있다. 운전하는 데 크게 어려움이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다. 회생제동의 거친 느낌, 그리고 특유의 전기 모터 소음 등이 많이 배제돼 있다. 우수성은 물론 동급에서 비벼댈 수 있다는 뜻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11.02 10:44
“전기차 많고, 충전기 많고, 친환경 발전기가 많은 제주 삼다도”라, 아우디코리아에 처음으로 여성, 한국인 대표로 새로 부임한 임현기 사장 인사말의 한 구절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달 26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를 진행했다. 매년 치르는 행사지만 올해는 공기 맑고 물 맑고 여자 많은 제주를 선택했다(물론 옛말일 뿐). 얼마 전 출시한 아우디의 전동화 SUV 모델 Q4 e-트론과 스포츠 세단 RS e-트론의 홍보에 무게를 싣기 위함이다. 특히, 아우디 Q4 e-트론은 같은 계열사 브랜드인 폭스바겐의 신차 ID.4와의 연결고리 탓에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컸던 차다. 폭스바겐 ID.4는 Q4 e-트론과 같2021.11.12 13:41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가 지난 11일 열린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서 순수 전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우디 'Q4 e-트론'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 모델은 무탄소 배출 주행과 긴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특히 배터리가 액슬 사이에 자리를 잡아 낮은 무게 중심과 균형 잡힌 무게 분산으로 스포티한 주행과 정확한 핸들링, 탁월한 안전성이 특징이다. Q4 e-트론’은 2019년 초에 선보인 컨셉카 차체 라인을 양산 모델로 만들었다. 짧은 전방 오버행(차량의 최전방 부분)과 큼지막한 휠, 볼륨감 있는 차체와 섬세하고 또렷한 라인으로 윤곽이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매트릭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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