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4 09:22
넥센타이어 미국법인 네바다주(州) 라스베가스에서 이달 3일(현지시간)부터 열린 '2021 SEMA쇼'에서 겨울철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 트럭용 타이어 '로디안 HTX2', 'N페라 스포츠R'을 공개했다.SEMA쇼는 자동차 부품과 튜닝용품을 선보이는 국제 전시회다. 새롭게 공개된 두 타이어는 넥센타이어의 새 기술력을 도입해 만들었다. 엔페라 스포츠R은 고성능 타이어로 미국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드리프트' 선수들을 위해 개발했다. 이 타이어는 빠른 주행에서도 그립력(타이어가 노면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힘)을 4% 증가했다. 로디안 HTX2는 트럭, SUV의 과격한 주행과 무거운 무게를 버티기 위한 내구성 위주 사계절 타이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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