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2 00:00
SK하이닉스는 오는 26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한다. 지난 2분기 매출액 6조6923억원, 영업이익 3조507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SK하이닉스는 이 기록을 3개월 만에 갈아치울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평균추정치는 3조8073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424% 급증한 수치다. 예상 매출액도 7조9166억원에 달해 영업이익률은 약 48%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는 ‘1만원 짜리를 팔면 5000원이 남는다’는 50% 마진공식이 존재한다. SK하이닉스도 이 공식에 부합할 것으로 관측된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호황’을 타고 끝모를 상승세를 타고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
9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