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2 12:50
SK그룹의 화학계열사인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이 ‘차이나플라스 208’에 참여해 중국 공략에 나선다. 특히 김형건 SK종합화학 사장과 김철 SK케미칼 사장이 전시장을 방문해 고객 유치에 힘을 싣는다.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이 오는 24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18’ 행사에 함께 부스를 마련한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다. 오는 24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행사에는 총 30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그중 SK종합화학·SK케미칼은 306㎡ 규모 부스를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SK종합화학은 “김형건 사장은 중국 사업 관련 임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패키징·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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