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11:02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 예선전을 개최했다. 31일 컴투스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 첫 번째 예선전인 아시아퍼시픽 일본 지역 예선과 미주 지역 예선 1·2일차 경기를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했다. 이번 ‘SWC 2020’는 11월 월드 파이널에 앞서 펼쳐지는 아시아퍼시픽컵,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각 지역컵 선수 라인업을 위해, 약 5주 동안 아시아퍼시픽 4개 지역(일본, 한국, 대만·홍콩, 동남아·호주)과 미주 지역, 유럽 지역 등 총 6개의 지역 예선을 진행하고 각 지역 대표 선수를 선발한다. 예2020.05.31 05:00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의 전 경기를 무관중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SWC’를 주최하는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게임 내 공지와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대회의 운영 방안과 향후 일정 등을 공개했다.컴투스 측은 "올해 ‘SWC 2020’는 전 세계적으로 장기화에 접어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참여 선수·관객 안전의 최우선적 고려를 위해 관중 없이 온라인으로 치러진다"고 말했다. 각 지역별 예선을 비롯해 전체 경기는 서머너즈2017.11.27 12:53
◇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상하이 대표 토마토 최종 우승 차지 컴투스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결승전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개최됐다. 약 3개월에 걸친 SWC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결승전에는 LA, 뉴욕, 파리, 도쿄,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방콕, 홍콩 등 총 9개 도시에서 온‧오프라인 본선을 통해 선발된 16명의 지역 대표 선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현장 관람객은 3000여명이었으며 온라인 방송 동시 접속자수는 7만 건을 넘어섰다. 트위치에서는 인기 생방송 채널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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