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09:59
롯데가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한다. 신동빈 롯데 회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VCM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상반기 VCM에서는 롯데미래전략연구소에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 및 대응 방향을 발표하고,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이사가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그룹 재무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HR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신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CEO들에게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방침 및 그룹 중장기 운영 전략을 전달한다.한편, 이날 VCM에 앞서 신 회장을 비롯한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2025.07.17 10:54
롯데는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5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롯데 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이번 하반기 VCM은 상반기 실적을 돌아보고 하반기 운영방침을 공유하며 시작했다. ‘브랜드, 소비자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의 외부 강연과 식품, 유통, 화학 등 각 사업군 총괄대표들이 본원적 경쟁력 강화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했다.롯데미래전략연구소는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 방안, 롯데벤처스는 스타트업2025.07.08 16:52
롯데지주는 롯데그룹이 오는 16~17일 경기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2025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연다고 8일 밝혔다.VCM은 1년에 두 번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명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이 자리는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개최된다. 통상 오후에 시작해 저녁에 끝나는데, 이번 하반기 VCM은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신동빈 회장은 올해 상반기 VCM에서 “그룹이 가진 자산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면서 고강도 체질 개선을 예고한 바 있다. 핵심 사업은 키우고 비성장 사업2025.01.09 15:55
롯데가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했다.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롯데는 이번 상반기 VCM에서 대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경영성과를 평가하고 재무·HR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을 논의했다. 신 회장은 회의에 참석한 각 계열사 CEO들에게 그룹 경영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VCM에 앞서 그룹 내 AI 혁신사례를 소개하는 ‘AI 과제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AI 과제 쇼케이스’에서는 롯데이노베2024.01.18 17:01
롯데그룹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찾은 롯데 수뇌부들이 담담하면서도 엄숙한 표정으로 회의실로 걸음을 재촉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에 시작되는 회의에 맞춰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들은 12시 40분께부터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용석 롯데정밀화학 대표, 이훈기 롯데케미칼 대표,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가 속속 회의실이 있는 롯데월드타워에 도착했고, 오후 1시경에는 안세진 롯데미래전략연구소 대표와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가 취재진의 질문에 최대한 말을 아낀채 로비를 빠져나갔다. 가장 먼저 도착한 김용석 롯데정2024.01.18 08:03
롯데가 18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4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 18일 롯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롯데는 이번 VCM에서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경영 환경을 맞이한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과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첫 순서로 ‘목표 지향 경영’을 주제로 외부 강연을 듣고, 롯데미래전략연구소가 올해 발생 가능한 주요 사업에서의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CEO의 역할 변화에 대해 공유한2023.07.18 16:17
롯데그룹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를 찾은 80여명의 롯데 수뇌부들은 불확실성이 증대하는 경영 환경을 헤쳐나갈 묘책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최대한 말을 아꼈다. 이날 회의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은 회의 시작 전인 오후 1시가 조금 지난 시간부터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를 시작으로 이재옥 롯데GFR 대표,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최경호 세븐일레븐 대표 등이 차례로 회의장을 찾았다. 회의 장소로 발걸음을 재촉한 대표단들은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취재진들을 맞았다. 이어 등장한 김주남 롯데2023.07.18 08:50
롯데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23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그룹 경영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롯데는 이번 VCM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기조, 디지털 변혁 등 기업 경영 환경 변화를 촉진하는 외부 요인을 점검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세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 ‘생성형AI 의미와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강연을 진행2023.01.12 10:42
롯데가 롯데월드타워에서 ‘2023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될 VCM은 지난 2020년 1월 이후 3년만에 대면 회의로만 진행된다.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 실장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롯데는 이번 상반기 VCM에서 ‘상시적 위기(Permacrisis)’ 시대를 지속성장 발판으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한 외부 강연으로 시작으로 롯데그룹의 싱크탱크인2022.07.14 13:36
롯데가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 회의)'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하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14일 롯데그룹은 시그니엘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4개 사업군 총괄대표,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신동빈 회장은 통상 맨 앞 좌석에서 발표를 경청했으나, 이번 VCM에서는 참석자들이 유연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뒷좌석으로2021.07.01 15:53
롯데그룹이 1일 ‘2021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열고 하반기 그룹 전략방향성을 모색한다. 예년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미래 전략 수립이 그만큼 다급하다는 의미로 읽힌다.VCM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약 4시간 30분 동안 비대면 회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의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대표, 4개 부문 BU(Business Unit)장, 각 사 대표이사와 임원 130여 명이 참석한다.앞서 열린 상반기 VCM에서 롯데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아픈 손가락으로 언급됐다. 이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의 이커머스가 부진한 것은 전략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라고 지2021.01.14 10:06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사장단에 올해 첫 VCM에서 차별적인 기업 가치를 창출할 것을 당부했다. 14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2021 상반기 롯데 VCM’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각 사 대표이사, 롯데지주‧4개 부문 BU(Business Unit) 임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VCM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VCM의 주제는 ‘Rethink-Restart(재도약을 위한 준비)’였으며 여기에는 롯데그룹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다각도에서 심도 깊게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이 반영됐다. 지난 성과를 냉철하게 되돌아보고, 장·단기적으로 균형 잡힌 전략을 도2021.01.08 10:5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략으로 무엇을 내놓을지 그의 입에 업계 관계자들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8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오는 13일 오후 송용덕·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와 4개 비즈니스유닛(BU)장, 각 계열사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1년 상반기 ‘VCM’(옛 사장단 회의)을 주재한다. 이번 VCM은 지난해 7월 중순 열린 회의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화상회의는 지난해 잠실, 소공, 양평 등 세 곳의 거점에서 이뤄졌지만, 이번에는 각 계열사 사무실에서 전개된다. 이는 신 회장이 디지털 근무 방식 혁신에 얼마나 뜻을 두고 있는2020.07.14 00:00
롯데그룹이 14일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0년 하반기 VCM(전 명칭 '사장단 회의', Value Creation Meeting)를 연다. 13일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VCM을 화상회의로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자리에는 신동빈 회장과 각 계열사 대표, 지주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신 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 전략 등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하반기 VCM은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그룹 내 4개 사업 부문(BU)별로 하루씩 회의를 한 뒤 마지막 날 신 회장에게 보고하는 식으로 총 5일간 개최됐다. 그러나 올해는 하루로 단축됐다2016.09.21 13:05
코렌은 ‘VCM 오토 포커스 모듈 및 이를 적용하는 카메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 발명은 진동이나 낙하 등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스프링의 변형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외부 충격에 견고하고 안전한 모듈과 카메라를 확보하는 기술이다.이 기술을 적용하면 재료비를 절감하고 조립공정을 단순화 할 수 있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또한 이날 회사는 5군 5장 구성렌즈에 파워 배치는 PNPNN이며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한 '촬영 렌즈 광학계'에 관한 특허도 취득했다.이로써 작고 가벼운 고해상도 모바일 카메라용 렌즈로 이 특허가 활용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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