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7 16:48
닌텐도가 휴대용 콘솔기기 3DS와 거치형 콘솔기기 위유(Wii U) 상품 판매 서비스를 내년 3월 안에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닌텐도 측은 "자사 온라인 매장 이숍(eShop)에서 두 콘솔기기 관련 제품 판매와 서비스가 내년 3월까지 차례로 사라질 것"이라며 "5월 23일 신용카드 구매, 8월 29일 이숍 전용 카드 구매 기능이 막힐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이숍 전용 카드 구매 기능이 중단된 후 내년 3월 말까지 이숍 코드를 활용한 구매만이 가능하다. 이미 구매한 상품을 다운로드하는 것,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하는 게임 등은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3DS와 위유는 닌텐도의 최신 콘실 기기 '스위치'의 전세대 기종으로 각각 2011년과 그 이듬해 출시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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