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0 13:22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시리즈인 갤럭시Z5 시리즈의 성능 실험 결과가 유출됐다. 갤럭시Z5 시리즈의 메인칩셋으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 Gen2프로세서가 탑재된 것이 확인됐다. 29일(현지시간) 올해 하반기 출시가 유력한 삼성전자의 폴더블 라인업 갤럭시Z5 모델의 벤치마크 결과가 기기의 실성능을 테스트하는 긱벤치(Geekbench)에 등록됐다. 미국형 모델로 추측되는 갤럭시Z5 모델에서 스마트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 Gen2프로세서가 탑재된 것이 확인됐다. 스냅드래곤8 Gen2프로세서는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3 시리즈와 동일2015.10.14 15:22
애플 아이폰6S와 삼성전자 및 소니의 최신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을 비교한 결과가 나왔다.14일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다양한 각도로 평가하는 DxOMark에 따르면 아이폰6s 카메라 성능의 종합 점수는 82점으로 나타났다.이는 소니 익스페리아 Z5가 87점, 삼성 갤럭시S6 엣지가 86점을 기록한 것에 비해 다소 뒤처지는 점수다.인공물의 촬영에서는 아이폰6S가 갤럭시S6 엣지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노출 및 콘트라스트, 색채, 자동초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다.또 노이즈나 질감과 같은 항목에서는 아이폰6S가 갤럭시S6 엣지에 비해 오히려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사이트는 카메라 센서의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015.08.13 14:28
소니가 엑스페리아 시리즈 최신 모델 Z5에 4K UHD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12일(현지시간) 폰아레나 등 IT매체들은 소니 엑스페리아 블로그가 공개한 사용자 단말기 정보(User Agent Profile) 자료를 인용,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해당 자료에 기록된 스크린 사이즈를 살펴보면 3840x2160로 4K 해상도와 정확히 일치한다.4K 해상도는 1920x1080 풀HD 해상도의 4배에 달하며 아직 TV시장에서도 대중화되지 않은 모델이다. 앞서 샤프가 지난 4월 스마트폰용 4K 디스플레이를 공개한 바 있으나 실제 출시는 이뤄지지 않았다. 소니가 스마트폰에 이를 적용한다면 세계 최초가 된다. 4K 해상도가 적용되면 5.5인치 화면 기준으로 1인치당 픽셀이 무려 801개가 담기게 된다. 압도적인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지만 실효성 논란은 여전한 숙제이자 문제다.기술적으로 대화면에 보급화 단계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커봐야 6인치 내외의 스마트폰에서 이를 적용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지적이다.더구나 엄청난 배터리소모도 각오해야 하는 부분이다. 스마트폰 특성상 배터리 한계가 너무도 명확하기 때문에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클 수밖에 없다.게다가 엑스페리아Z5 시리즈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1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역시 발열 문제로 오랜 기간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부품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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