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11:53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친환경 천연가스(LNG) 청소차’ 3대를 최근 전달했다. 타타대우는 7월 인천광역시 서구를 비롯한 6개 기관과 ‘수도권 매립지 쓰레기운반차 등 친환경 LNG차량 도입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27일 이같이 밝혔다. 타타대우는 노면청소차 1대, 암롤청소차 2대, 콘크리트믹서트럭 1대 등의 LNG 차량을 제작했다. 타타대우는 지난달 유진초저온(주)에 LNG 콘크리트믹서트럭를, 이번에 서구청에 LNG 청소차 3대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LNG 청소차 3대는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거해 수도권매립지로 운반하게 되며, 6개월간 성능과 경제성을 검증하는 시범 운행을 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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