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4 00:01
'그 여자의 바다' 오승아가 산통을 겪는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KBS2 tv 소설 '그 여자의 바다' 63회에서 김선우(최성재 분)는 윤수인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하지만, 할머니 조금례(반효정 분)로부터 수인이 임신했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이날 고대봉(조선형 분)의 고백에 마음이 흔들린 윤달자(김도연 분)는 춘복에게 그만 만나자고 밝힌다. 달자가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 고백하는 순간 고대봉이 나타나 "달자를 그만 놔 달라"고 춘복에게 부탁한다. 한편, 최정욱(김주영 분)은 강태수(최우석 분)가 횡령 사실을 알아냈다고 정재만(김승욱 분) 사장에게 알린다. "태수 형이 저희 두 사람을 고발하겠답니다"라는 정욱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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